티스토리 뷰

1. 책의 개요
책 제목 나는 네이버 프런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저자 및 출판사 김지한 외 7명 지음, 출판사 : Jpub 제이펍
읽은 날짜 2023. 7. 7.
총점 (10점 만점) 8/10

 

2. 책에서 본 것
프런트엔드 개발자 성장과정
Key words:  #오픈소스 #TIL #커미터
[내용 요약]
[김지한 프런트엔드 개발자가 되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하나요?]

김지한 개발자는 프런트엔드 개발자가 되려면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왜 기초알고리즘을 코드로 표현하라고 묻는 것일까?
이유 1.  어떤 논리와 흐름으로 일어나는 일인지 원리를 이해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이유 2. 답을 낼 수 있는 논리력, 공학적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지 묻는 것.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돌아가던데요?”가 아닌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프런트엔드 개발자로서 성장하려면 무조건 자바스크립트를 잘 다룰수 있어야 한다. 요즘은 리액트는 알아도 자바스크립트를 못 쓰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근본이 되는 자바스크립트를 알아야 웹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
 
[장기효 개발자 학습 방법]
배운 내용을 잊지 않으려고 개인 학습 노트를 정리하는 것을 TIL이라고 한다.
학습 방법
지식 습득 직접 코딩 TIL에 정리
단순히 공식문서나 블로그에서 본 내용을 따라서 적거나 요약한다면 내용이 의미하는바가 무엇인지 알 수 없음. 실제로 코드를 직접 작성해 돌려봐야 개념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특정 개념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면 정확한 정보가 있는 공식 사이트나 스펙문서에서 지식을 습득한 후 직접 코드를 짜면서 실행하고 오류상황을 해결해봐야한다. 그래야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개발자 로드맵 : roadmap.sh/backend
 
[김다현 임베디드에서 프런트엔드 개발자가 된 우여곡절]
김다현 개발자는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0년 중반에 전장(전기 및 전자장비) 분야의 위치기반 서비스쪽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래서 자동차 네비게이션 업체에 취업을 했다. 당시 임베디드 운영체제인 MS WinCE 기반으로 개발. 하지만 UI/UX 개발이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MS WinCE 위에서 개발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가 많지 않았기 때문. 그리고 안드로이드 아이폰 블랙베리 같은 스마트폰 모바일 기기가 많이 등장했다. 그래서 라이브러리를 직접 개발하고. 나중에는 웹 생태계로 가기 위해서 이직을 했다. 그래서 워드프로세서를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그리고 전자책 분야에서도 개발했고.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갔다.
 
[박재성 글로벌 오픈소스 프런트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기]
웹에서 차트를 보여주는 라이브러리를 찾던 중 C3.js를 찾았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상태였다. 오픈소스는 지속적인 업데이트 즉 메인터넌스가 매우 중요하다. 업데이트가 안되면 통계프로젝트에도 큰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작가는 직접 C3.js 컨트리뷰터에게 직접 연락까지 해서 커미터로 합류 요청을 했다. 커미터는 안되었지만 fork를 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Billboard.js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결국 나중에는 c3.js 와 단일화를 했다. 현재는 차트 라이브러리로 billboard.js가 유명하다고 한다.
 
 
 
3. 책에서 깨달은 것

[
깨달은 점]
생각보다 개발 중에서도 여러 업계에서 일하다가 이직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봤다. 네비게이션 임베디드 개발자에서 워드프로세서, 전자책, 웹 개발까지 다양한 도메인에서 개발자가 일할 수 있는 모습을 봤다. 현재 나는 금융권에서만 일하고 있지만,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항상 그 때를 대비해서 개발실력을 키우고 준비하자.

 
학습 방법에 대해서도 꺠달았다. 무조건 개념을 블로그에 정리하는게 아니라, 직접 코드를 돌려보고 실행해봐서 왜 사용하는지까지 이해하고 개념을 블로그에 정리하는 것이다. 그래야 내가 직접 손으로 돌려본 것이기 때문에 기억이 더 잘 남는다.
 
이 책에서 가장 큰 깨달은 점은 오픈소스이다. 나는 사실 오픈소스에 대해서 잘 모르고, 어떻게 기여하는지도 모르고, 생태계도 잘 몰랐다. 하지만 오픈소스 분야가 매우 다양하고, 특정 오픈소스를 공부하고 기여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신기하고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라고 생각한다.
4. 책에서 적용할 점
[적용할 점] 깨달은 점을 내 삶에 적용해보세요.

1.
알고리즘 문제를 풀면서 논리적인 생각을 하는 능력을 키우자. 명확한 이해!!

2. 사이드 프로젝트할 때 배운 새로운 지식은 꼭 1) 지식습득 2) 코딩해서 돌려보기 3) 블로그에 정리 하는 형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자.
3. 프로그래밍은 항상 그 시대의 트렌드와 추세가 있다. 모바일 기기의 탄생과 같이 흐름이 있고, 그 흐름과 트렌드에 귀를 쫑긋 세우고 항상 듣고 배우자.
4. 오픈소스에는 뭐가 있는지, 내가 시도해볼게 있는지 나도 찾아보고 커미터가 되어보자.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인상깊은 책 문구를 적어보세요
P. 15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돌아가던데요가 아닌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P. 30 디자이너가 이렇게 줬으니까”, “기획서가 이렇게 되었으니까하고 검정 배경에 검정글씨가 올라가는 상황을 그대로 놔둘 것인가?
P. 80 본인의 사고로 재해석한 개념을 TIL에 논리정연하게 정리 했을 때 단순히 적었을 때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다
P. 81 학습의 방향성. 주어진 업무와 가장 밀접한 기술, 도구를 기준으로 차례대로 학습.
P. 82 만들고 싶은 무언가에 필요한 기술요소를 그때그댸 찾아학습하는 것이 올바른 학습 방향성.
P. 187 4가지 성장 노하우
 
1)     공유를 목적으로 기술글을 작성해본다. – 개인글 X.
2)     한번 작성된 내용은 재사용한다.
3)     나만의 시리즈,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4)     실천한다.

 

댓글